あらすじ

100년 동안 세상을 지켜온 대신관. 드디어 신의 뜻을 전부 이루고 죽음을 맞이하려 할 때, 갑자기 눈을 떠보니 이상한 장소에 와 있다. 넘쳐나는 쓰레기, 널브러진 책들, 냄새나는 썩은 음식물. “이곳은 감옥인가…?” 현대, 방구석 폐인이 된 S급의 몸에 빙의한 대신관은 과연 이곳에서도 신의 뜻을 전달할 수 있을까? illust. 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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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6/05/01
  • 現在の作品신성한 S급 길드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