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물 #시대물 (1920년대) #서양풍 (뉴욕) #사건물
#조직/암흑가
#3인칭시점
“왜 그렇게 긴장했어? 내가 널 잡아먹는 것도 아닌데.”
마피아 패밀리의 스캔들을 터뜨린 안톤 바이스.
기자에게 가장 큰 영광인 상까지 받고 활짝 피어날 앞날만을 그렸다.
그러나 돌아온 것은 분노한 마피아 패밀리의 협박과 공격뿐.
빛 바랜 명예조차 원망스러워질 만큼 생명의 위협을 받던 안톤은
기어이 린치를 당해 죽기 직전의 위기에 봉착하고,
그때 누군가의 도움으로 극적으로 목숨을 건진다.
바로, 또 다른 마피아 패밀리의 보스의 손에.
목숨도 빚졌고 그 부하에게 협박도 당해서 그와는 더 엮이지 않으려고 하지만,
글쎄, 인생이 마음대로 되는 것 같지가 않다.
(공) 시어도어 해럴드 오코넬, 32세.
#미남공 #강공 #능글공 #마피아공
마피아 핀탈루나 패밀리의 보스. 해럴드 로난 오코넬의 아들로, 부친이 요절하며 핀탈루나 패밀리를 물려받았다. 능글맞은 성격의 소유자이며 술, 담배, 사람, 심지어 마약마저도 빨리 질리는 타입이지만 당돌한 기자 안톤에게만은 흥미가 간다.
(수) 안톤 루드비히 바이스, 27세.
#미남수 #강수 #단정수 #기자수
마피아 시엘로 패밀리의 몰락의 서막을 연 기자. 그 건으로 기자 상까지 받았건만 정부와 데스크 모두 그를 보호하기는커녕 방해하고 방치하였다. 그럼에도 꿋꿋하게 사회의 어두운 면, 특히 마피아 관련한 취재를 멈출 의향이 없는 정의감과 사명감에 넘치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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