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6년째, 소꿉친구의 형인 유건을 짝사랑해 온 승채
하지만 유건이 지방에 있는 병원으로 지원했다는 소식을 들은 뒤,
승채는 가망 없는 짝사랑을 접기로 한다.
그날, 승채에 꿈에 나타난 유건
승채는 이것이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여 유건을 덮치고 마는데…
한 번으로 끝날 것 같은 이 야한 꿈은 열흘이 넘도록 계속되었다
‘…근데 이거 진짜 꿈 맞나? 왜 자꾸 현실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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