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겉은 삐약삐약 병아리 유치원생. 속은 산전수전 다 겪은 인생 N회차 고인물. [경고: 지나친 귀여움에 방심하면 아주 주옥되는 겁니다.] “형아, 누나. 꽃길만 걸어. 가시밭길은 내가 다 ‘묻어’ 버릴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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