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보고 싶을 때마다 기억할 수 있게 키스해 줘.”
한 달의 이별도 아쉬워 손을 놓지 못하던 그녀의 애인, 디마.
그랬던 그가 어느 날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정체를 밝히며 그녀를 혼란에 빠트린다.
“저기 저 왕자가 디마라고? 이거 실화야? 말도 안 되는 일이잖아!”
다정하고 달콤한 나만의 애인으로 돌아와 줘요! 제발!
댕댕미 남주 디마와 허당미 넘치지만 능력 있는 여주 미리내의 당분 초과 심쿵 로맨스.
너와 나 (비밀은) 짧게, 하지만 (사랑은) 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