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피폐 요소가 있습니다.
사직서를 쓰다 잠든 순간 눈을 떠보니...
제일 좋아하는 피폐 로판 <폭군의 꽃>에 빙의 했다.
내가 빙의 한 건, 이름 한 줄 등장하지 않는 남작영애 리제트 브리시에.
그렇다면 로판 덕후 n년차로서 관전하며 즐길 준비가 됐다 이거야!
그런데...
"너 뭐야."
소설 여주인공 아델린 로제를 옆에두고 왜 나한테 그러세요? 여주를 두고 나에게 집착하는 폭군 황제...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그리고... 과연 그것이 전부일까?
표지: Midjourney+Gemi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