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종막(終幕)부터 쓰인 이야기. 「내 그자를 삼키어 역행에 이르고자 하니, 너희 셋은 들으라. 운명의 실로 배(船)를 짜, 그를 실어 내게 보내어라.」 해묵은 묵시화(默示畵) 한 점이 낡은 배의 닻을 올린다. 인과를 집행하는 세 아이, 그리고 백룡의 집착. 그가 갈구하는 ‘그자’는 누구이며, 서사는 어찌하여 비극으로 시작하는가. 닻을 올리기 전부터 어긋난 이들의 인과율(因果律). 그 뒤틀린 실타래를 바로잡으려는 두 사람이 있었다. 하나하나씩 풀어내거나, 단칼에 잘라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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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5/13
  • 現在の作品역행선(逆行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