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라의 대장군. 말 목 자른 김유신이 되었다. 잘라야 할 말의 목을 자르지 못했다, 아까워서. 버려야 할 여인을 버리지 못했다, 안타까워서. 이제 통일만 잘하면 된다. 저 요동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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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5/13
  • 現在の作品무림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