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국가가 버린 해병, 대통령의 사신(死神)이 되다』 권력을 위해 대통령의 목숨마저 사냥하려는 그림자 세력. 우리를 핏빛 고기 방패로 내던졌다. 반드시 살아남아 썩어빠진 놈들의 숨통을 모조리 끊어놓아야 한다. 마침내 스스로 유령이 되어 대통령의 가장 날카로운 칼이 된 자들. 대한민국을 통째로 씹어먹는 무자비한 사냥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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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5/13
  • 現在の作品국가가 버린 그들, 지옥에서 대통령을 구해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