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핵전쟁으로 황폐화된 세상에 독보적인 인공지능 오로라가 탄생했다. 오로라를 통해 세상은 급속도로 발전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오로라에게 지능 폭발이 감지되었다. 이 과정은 재귀적 자기 개선을 통해 기하급수적으로 가속되며, 한 번 ASI가 되면 인류가 통제하거나 멈출 수 있는 방법이 사실상 없었다. 1분 1초가 급박한 상황 속에서, 머리를 맞댄 지도자들은 어떻게든 결론을 내려야만 했다. 모든 것을 기계에게 맡긴 세상은 낙원일까 지옥일까? <표지 AI 안 쓰고 직접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