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연하 집착공 '주의영' X 연상 소심수 '서요함']
늦은 시간까지 홀로 남아
정리하던 짐 속에서 메이드복을 발견한 ‘요함‘
비밀스러운 욕구를 참지 못하고
캐비넷 안에 숨어 선을 넘던 순간..
문틈 사이로 들어온
늘 멀리서만 바라보던 ’주의영’
하필 그에게
가장 들키고 싶지 않은 순간을 들켜버린다.
"선배, 나보다 더 한 새끼였네요?"
#현대물 #성인BL #캠퍼스 #짝사랑
#연하공 #능글집착공 #미인공
#연상수 #소심수 #자낮수
#비밀관계 #캐비넷 #메이드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