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무기는 반입 금지라고? 그럼 삼각김밥이랑 가스활명수는?” 시급 2만 원이라는 꿀알바에 혹해 영추문 편의점에 취업한 26세 편돌이 이지훈. 안개 낀 밤마다 찾아오는 곤룡포 입은 꼬마 손님이 진짜 '단종'일 줄은 꿈에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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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5/13
  • 現在の作品까스활명수로 살린 조선 왕 [단종 키워 재벌 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