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부정->수한정다정공 X 무자각플러팅수 ]
조선에 떨어졌다.
살아남으려면 대군, 이진헌이 필요했다.
진헌은 세자보다 잘 나선 안됐다 치솟은 명성을 추락 시켜야 했다.
“똥칠, 그러니까 평판 제가 확실하게 엉망으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비역질을 하라?”
“그것은 아닌데...잘 할 수 있습니다.”
현대인 우재가 생각한 생존법은 간단했다.
붙어 먹는 척.
그리고 살아남기.
문제는.
“밖에선 함부로 이름을 불러선 아니 된다.”
“그럼 둘만 있을 땐 불러도 돼요?”
“한 이불에 아래에선 되겠지.”
이진헌이 생각보다 훨씬 위험하게 다정하다는 거였다.
게다가.
병약한 사대부 강묵은 똥강아지처럼
우재를 졸졸 쫓아 다니기 시작한다.
조선에 떨어진 현대인 수 X 입덕부정 대군공 X 애정결핍 싸이코 서브공
이진헌 (20) _대군공/ 미남공/ 사납공/ 입덕부정공/ 수한정 다정공/ 분리불안공 /연하공
채우재(23) _현대인 수/ 미남수/ 잘웃수/ 무자각 플러팅 수/ 눈치 빠르수/ 생존수/ 다정수/ 의협심있수
임강묵 (21)_사대부 서브공/ 병약공/ 애정결핍공 / 싸이코공/ 집착공 / 정체 숨김공
매일 23시 연재 (20시 연재에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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