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돈 없고, 친구 없고, 사랑에도 실패한 나 김무혁. 짝사랑하던 후배에게 차이고 도망치듯 입대한 날, 세상이 무림(武林)으로 변했다. [시스템이 무공을 부여합니다.] [당신의 경지는 ‘현경(玄境)’입니다.] 전 세계에 단 10명뿐인 인류의 최종 병기. 그중 한 명이 고작 훈련병(진) 김무혁이라고? “이제 깔보던 놈들은 다 뒤졌다.” 대한민국 유일의 비대칭 전력. 전설의 고수 무혁의 거침없는 현대 무림 평정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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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5/08
  • 現在の作品입대하다가 현실에서 현경 고수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