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정령왕이 될 것이니라!" "그러면 나는 호텔왕이 되어 볼까?" 삶에 지친 회귀자와 세상이 신기한 정령 공주의 힐링 호텔 경영이 시작된다. "호텔을 지으려면 땅이 필요하겠지? 게이트 너머의 땅들은 이제부터 다 내 땅이다." "건축 회사? 그런 게 왜 필요하느냐? 내가 땅의 정령 공주인 것을!" 그런데 호텔 경영이 너무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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