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노아의 대홍수, 에덴동산, 생명나무. 성경보다 2천 년 앞선 수메르 점토판에 똑같은 이야기가 적혀 있다. 수메르 신화는 신들은 하늘에서 내려온 존재들이었고, 인간은 그들이 자신의 유전자로 만들어낸 피조물이라고 기록한다. 그렇다면 신들은 어디로 갔는가. 그리고 왜, 아직도 지구를 떠나지 않고 음모론의 배후로 활동하는 렙틸리언들과 싸우고 있는가 머리 부상으로 지능을 잃고 학원폭력에 시달리던 소녀가 수메르여신의 도움으로 위대한 힘을 가지게 된 후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 신화는 끝나지 않았다. 이 바보 소녀 안에서, 지금 막 깨어나고 있다.전혀 새로운 세계관을 경험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