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의대 꼴찌. 겨우 외과 레지던트가 된 강도윤. 당직실에서 눈을 감았다 뜨니— 세계 2차대전 대신 ‘던전 임펙트’가 발생한 평행세계였다. 그런데 이 새끼들. 환자는 응급처치도 안 하고, 비싼 물약부터 들이붓는다. “아니, 지혈부터 하라고!” 힐러는 넘쳐나는데 의사는 없다. 감염도 모르고, 쇼크도 모르고, 수술은 더더욱 모른다. 현대 의학을 가진 외과 레지던트 강도윤. 멸망 직전의 세계에서 사람을 살리기 시작한다. [시스템 : 인류 생존률을 올리세요.] [보상 : 원래 세계로 복귀] [추가 보상 : 이세계의 물건 1개 반출 가능] “그러니까… 이세계 아티팩트 하나 챙겨갈 수 있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