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메가버스 #연예계 #스폰서거부공 #배우수 #오해 #미남공 #미인수 #깜고수 #간헐적노본새공
무(無)향의 페로몬을 가진 탓에 형질을 숨기고 베타로 살아가는 해운.
제대로 된 필모 하나 없는 무명 배우로 지내길 몇 년, 우연히 찾아온 기회로 조연에 발탁되게 된다. 그러나 첫 촬영부터 쉽게 흘러가지 않고, 그날 밤 해운은 차현과의 불편한 첫 만남을 갖는다.
그 이후, 무슨 이유인지 차현은 계속해서 촬영장에 출몰하고, 해운은 자신에게 접근하는 그가 부담스러운 한편 신경이 쓰이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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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지금, 저를 스폰하고 싶다는 말을 하시는 거잖아요.”
“…아니요?”
그럼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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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차현(31) : 해우그룹 산하 해우호텔의 대표로 다소 장난스러운 성격을 가진 알파. 우연히 엮인 해운에게 흥미가 생겨 접근했지만, 계속 지켜볼수록 다른 감정을 품게 됨.
오해운(23) : 무(無)향의 페로몬을 가진 오메가. 의지할 곳도, 뭐하나 잘 풀리는 것도 없는 삶이지만 최대한 노력하며 살아가던 찰나. 차현과의 만남으로 변곡점이 생김.
로코 지향
<애프터 다크니스>와 세계관 인물을 공유한 연작이지만, 해당 작을 보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표지:미리캔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