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65 km/h] 대한민국 야구 역사상 한 번도 찍힌 적 없는 숫자. 그 숫자가 일반인 시구자의 손끝에서 나왔다. 벼락을 맞고 기사회생한 우진. 그의 눈에 '공기의 결'이 보이기 시작한다. 공간의 틈바구니로 던진 공. 그 공 하나로 그저그런 2류 인생의 마침표를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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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5/13
  • 現在の作品시구자일 뿐인데, 165km를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