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안녕하세요. 신입작가 이노미입니다. 소설 내용과 싱크로율이 딱 맞는 원제목이 칙칙해. 독자님들 영입하려고 '이름 없는 애 주웠다가 수배당함'으로 작품명을 올렸습니다. 사실 장편소설이에요. 시나리오 설계만 1년이 넘을 정도로 노력을 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클릭도 안해주고 마음이 아파서 1화라도 봐달라는 심정으로 제목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소설의 시나리오를 설계했을 당시 정해진 이름은 따로 있습니다. '잃어버린 이름들의 연대기'...흑흑.. 이 소설은 어두운 분위기의 다크판타지입니다. 일부러 독자님들을 모셔오기 위한 줄거리는 올리지 않았습니다. 다만, 읽는 독자들을 생각해서 설계부터 캐릭터 구성까지 최대한 재밌게 쓰려고 많은 시간을 들여 노력했습니다. 아래 작품소개도 어랏?하게 심플하게 만들었어요.ㅠ_ㅠ 이름이 없으면 검문을 통과할 수 없다. 보증할 사람이 없으면 살아 있어도 없는 자가 된다. 카엘은 이름 없는 아이를 숨겼다. 그 선택 하나로 그는 수배자가 되었다. 문제는 그 아이가, 사라진 이름들을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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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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