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무림에서 100년 만에 돌아왔다. 현대는 고작 5년이 지나있었을 뿐이었다. 피 냄새 진동하는 십만대산을 뒤로하고 돌아온 곳. 그곳엔 내 하나뿐인 동생이 지켜온 낡은 펜션이 있었다. 이제 나는 이곳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만약 신이 나타나 나를 다시 끌어가려 한다면. "그 신조차 죽여서라도, 이곳을 지키겠다." [회귀/빙의 아님] [귀환] [먼치킨] [천마] [펜션/일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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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1/28
  • 現在の作品펜션을 운영하는 천마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