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1세기 대한민국의 헌터.
네크로 스미스 공철민.
던전에서 수많은 언데드를 부리며 몬스터를 사냥하던 네크로맨서로.
헌터들을 보호하고 몬스터를 죽이는 무기를 제작하던 대장장이로.
두 가지 삶을 살아가던 그가 죽음을 맞이한 순간!
어째선지 18세기 산업화가 진행되던, 전생의 역사와 비슷하면서도 완전히 다른 세상에 태어나게 된다.
그 어떤 능력도 없이, 오직 전생의 기억을 이용해 대장장이로서 살아가던 그의 눈앞에 뜬 새로운 기회.
[능력의 전이가 완료됐습니다.]
[네크로 스미스]
‘이 능력으로…….’
시작은 돌아가신 스승님의 대장간을 지키는 것이었지만.
훗날 세상을 뒤바꾸게 될 에드린의 파란만장하고 희망찬 삶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