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자유란 허락이 아닌 부수어 내는 것.” 세상은 마인을 두려워했고, 그들의 팔에 자물쇠를 채웠다. 마법은 허락된 자만이 사용할 수 있었다. 그런데 이상했다. 완장을 찬 남매의 손끝에서, 마력이 터져 나왔다. 누나를 잃은 소년은 세상이 숨기고 있던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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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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