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안 씀, 찐근친물, 약 다공일수 /
고아로 자라난 미소년 페오러스.
친구를 따라 1000여년 만의 궁무원 공개 채용에 덜컥 합격한다.
외모 , 성격, 운 삼박자가 불행한 좌천자들의 종착지 농무부 소속으로.
그곳에서 9급 궁무원 라이프를 시작하게 된다.
너무 예뻐서 골칫거리였던 외모를 가리고,
최악의 추남으로 변하는 망토를 뒤집어 쓰고서.
고향에선 외톨이 인기남이었지만 이곳에선 홀대받는 왕따.
추남으로 사는 것도 쉽지만은 않았던 그 때,
외로웠던 자신에게 다가온 남신에게 마음을 주게 된다.
너무나 완벽한 남신을 보며 페오러스는 한편 불안감을 종종 느낀다.
"난 바이올린이나 켜는 하급신일 뿐인데... 남신님이 언젠가 떠나면 어떡하죠?"
그런 페오러스를 보며 더욱 애간장을 끓이는 최고신은,
페오러스를 더욱 강하고 농밀하게 끌어안는다.
새하얀 소년을 지키려 저홀로 금단의 비밀을 품고서.
/ 그리스로마신화 기반 + 동양 + 현대 짬뽕된 신의 세계.
/ 초반부 개그물, 일상물 느낌이 좀 있습니다. 막 진지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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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표지, 글 작성은 ai 안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