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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3200년. 푸른 달이 떠오른 이후, 모든 인간은 능력을 가지게 되었다. 사람들은 능력에 맞는 일을 하며 살아가고, 각성자는 사회의 일부가 되었다. 그리고 어느 날. 식물 생성 능력을 각성한 소년, 김남날은 사막 녹화 관리 구역으로 배정받게 된다. 끝없이 펼쳐진 모래, 뜨거운 바람, 그리고 아무것도 자라지 않는 땅. 그곳에서 남날은 작은 새싹 하나를 키우기 시작한다. “...귀엽다.” 사막에서 숲을 키워가는 조용하고 따뜻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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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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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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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 숲을 만드는 능력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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