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メニューを開く
インタビュー
おすすめ
ランキング
作品検索
ログイン
日本語
あらすじ
왕족이 마력을 쓰면, 대가는 그에게 전가되었다. 피를 흘리는 것도, 뼈가 부러지는 것도, 살이 썩어 가는 것도 전부 그의 몫이었다. 고통조차 느끼지 못하는 소년, 녹스. 그는 제단 위에서 죽어 가던 어느 날, 처음으로 깨달았다. 대가는 치르는 것이 아니다. 먹어 치울 수도 있다. 이제 그는 왕족의 죄를 먹고 살아남는다. 그리고 언젠가, 자신을 그릇으로 만든 자들을 모조리 삼킬 것이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한국어
1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現在の言語
Munpia
Munpia
2026/05/06
現在の作品
죄를 먹는 그릇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