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상품은 YES24에서 구성한 상품입니다.(낱개 반품 불가). [도서] 엄마를 만나러 가는 길 1 (초판종료) “혹시 이 사람이 나의 엄마가 아닐까?” 사랑스런 동그라미는 과연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요? 폐건물에서 구조된 모리는 보육원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폐건물과 달리 보육원은 바닥이 평평하고, 깨끗한 옷을 주었으며 시간에 맞춰 음식이 나왔어요. 그리고 보육원 아이들을 보살펴주는 어른, 후원자가 있는 곳이었죠. 어느 날, 모리에게도 후원자가 생겼습니다. 향긋한 들꽃 향기가 나는 편지와 포근한 햇살처럼 부드러운 망토, 알록달록한 크레파스와 말하는 인형을 선물해 준 후원자. 모리는 생각했습니다. 얼마 전, 자신의 친구 로디나를 찾아온 ‘엄마’라는 사람처럼, ‘혹시 이 사람이 나의 엄마가 아닐까?’하고요. 그렇게 모리는 한 걸음, 두 걸음 미지의 길을 떠났습니다. 엄마를 만나러 말이에요. [도서] 엄마를 만나러 가는 길 2 (초판종료) “아이는 생각했습니다. 그 ‘엄마’구나 하고 말이죠.” 미리아, 라이더, 모리 세 사람은 함께 행복할 수 있을까요? 모리는 후원자 미리아가 상상 속 ‘엄마’와 다르다는 이유로 쉽게 마음을 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미리아와 라이더의 따뜻한 관심 속에서 조금씩 마음을 열고, 세 사람은 평범하지만 즐거운 일상을 함께 보냅니다. 그러던 중, 모리가 동그란 빛을 심하게 두려워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미리아와 라이더는 그림자 놀이를 통해 그 두려움을 덜어주려 노력합니다. 이렇게 모든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모리는 잘 지내고 있었어요. 심판자가 모리를 미리아로부터 격리해 심판자의 영역에서 보호하기 전까지는요. 미리아가 모리를 ‘패’의 일원으로 넣을 수 있게 해달란 요청에 심판자가 두 사람을 심판장으로 부른 날. 모리가 트라우마로 인해 대원들을 공격하고, 이를 본 심판자는 모리의 불안정함이 미리아와의 관계 때문일지도 모른다고 판단했거든요. 보호자 자격을 잃을 위기에 놓인 미리아. [도서] 엄마를 만나러 가는 길 : 모리의 스티커북 (초판한정부록 : 투명 북마크 + 작가님 친필사인 인쇄 면지) 엄마를 찾아 미지의 길을 나선 사랑스러운 모리의 여정을 스티커북으로 만나보세요 동화 같은 스토리와 아름다운 작화로 많은 사랑을 받은 네이버웹툰 『엄마를 만나러 가는 길』이 스티커북으로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장소별로 담아낸 모리의 여정을 스티커로 구성했을 뿐만 아니라, 미리아와 라이더 등 주요 인물들의 코멘트를 함께 수록해 소소한 재미를 더했습니다. 웹툰 속 장면들을 다이어리나 노트 등 원하는 곳에 붙여 나만의 기록으로 남겨보세요. 엄마를 만나기 위해 내딛은 모리의 작은 발걸음, 그 길을 다시 함께 걸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따뜻한 순간들을 일상 속에 담아보세요.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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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24
YES 242025/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