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4년째 공단 직원으로 살고 있다. 월급 230만 원, 점심은 구내식당, 퇴근은 칼퇴. F등급이라 게이트 근처도 못 가는 그냥 직장인. 그런데 기록실 서랍에서 뭔가를 주웠다. [시스템 재연동 완료] [숨겨진 각성 능력이 복원됩니다] [마력: 0.3 → 9,847] ...잠깐. 알고 보니 F등급이 아니었다. 알고 보니 4년 전부터 봉인당하고 있었다. 알고 보니 공단이 날 감시하고 있었다. 히든 클래스 '영점의 자'. 시스템 측정 불가. 등급 판정 불가. 성장 상한 없음. 나 혼자만 모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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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4/30
  • 現在の作品영점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