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작품은 유사근친, 자보드립, 양성구유, 시오후키 등 호불호 갈리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삼초온, 애들이 나 엄마 아빠 없다고 놀려어…….’
‘그런 애들이랑은 놀지 마, 삼촌들이 놀아 줄 테니까.’
어릴 적 부모님을 여의고 삼촌들의 손에 애지중지 자란 이람.
그러나 이람은 태어나서부터 남다른 신체 비밀을 가지고 있었고,
삼촌들은 그런 이람의 비밀을 지켜 주며 친구처럼 곁에 있어 주었다.
어느 날, 학교에서 일어난 작은 사건으로 이람은 삼촌들에 대한 욕망을 자각하게 되고,
자신을 길러 준 삼촌들을 유혹하기 시작하는데…….
[미리보기]
“아, 아아……! 거기, 안, 흐아아……!”
울퉁불퉁한 귀두 갓을 자궁구에 걸친 두진이 틈이 열린 순간을 놓치지 않고 좆을 들이밀었다. 질보다 더 무르고 따뜻하고 축축한 공간이었다. 씨물을 뿌려 암컷을 임신시키려는 수컷의 본능이 꿈틀거렸다. 둔근이 움푹 들어가도록 힘을 준 두진이 상체를 그대로 둔 채 허릿심만을 이용해 밑을 퍽, 퍽, 짓이겼다.
“히익, 히으으, 아……! 아으응, 응!”
이람이 몸을 뒤틀며 울부짖었다. 터질 듯 부푼 좆이 빠르고 정확하게 깊숙한 곳을 찔렀다. 뱃속이 타들어 가는 듯한 뜨거운 압박감과 미칠 듯한 쾌감에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하아…… 우리 이람이, 자궁도 맛있게 컸네? 삼촌 좆을 얼마나 빨아 대는 거야. 예쁘니까 좆물 많이 뿌려 줘야겠다. 그 전에 맛 좀 더 보고.”
“흐윽, 아으으, 삼촌, 하으으, 삼……! 아앙……!”
“왜, 좋아 죽겠어? 더 열심히 빨아 봐, 이람아. 삼촌 좆 빨고 싶었다며.”
“아흣, 아으응! 응……!”
“삼촌 좆 맛있어?”
“으으응, 맛있, 맛있, 어…… 더 주세요…… 하읏, 아으응!”
두진이 흐뭇하게 웃으며 아다를 따먹히면서도 솔직하게 구는 사랑스러운 조카의 자궁을 잔뜩 헤집어 놓았다. 이람은 눈꺼풀을 떨며 흰자를 보이고, 침까지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