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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평생을 조직에 헌신한 폭력조직 2인자 준성. 그러나 그를 시기한 보스의 배신으로 준성 자신은 물론 사랑하는 아내까지 죽임을 당한다. 한 순간에 모든 걸 잃은 준성은 배신감에 치를 떨며 고통스럽게 죽어가고. 그렇게 삶이 끝나는 줄 알았는데. 눈을 떠보니. "뭐야...? 내가 짭새라고?" 경찰이 되었다. 그렇게 복수를 위한 전직 조폭의 경찰생활이 시작되는데. #경찰 #공무원 #조폭 #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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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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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경찰로 회귀하다
2020/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