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야 인마!" 천둥 같은 고함에 천마(天魔)가 움찔했다. 그 옆에 혈마(血魔)가 손을 들고 서 있었다. 무림의 양대 마두가 나란히 쭈그러든 채 야 인마 소리를 듣고 있었다. ――― 대학원생 김정혁, 25세. 지도교수에게 갈굼 당하다 어느 날 무림에 떨어졌다. 여기서도 야 인마 소리를 듣는다. 다만 이번엔, 그 소리를 시전하는 입장이 될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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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5/04
  • 現在の作品무림에 떨어졌는데 무공이 너무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