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키잡과 역키잡을 오고 가는 달달한 에피소드들로 구성된 고수위 중단편 모음집 〈사고〉 #역키잡 #가이드버스 #미인공 #에스퍼공 #짝사랑공 #동정공 #내숭공 #계략공 #가이드수 #미남수 #덤덤수 #얼빠수 #우쭈쭈수 #요도플 #거울 #유두집게 일가족 몰살 사건 후 최연소 S급 에스퍼로 발현해 기관으로 끌려 온 어린 천사현에게 끈질지게 다가간 가이드, 강찬. 어느새 마음을 연 사현은 까칠한 본성을 숨기고 찬에게만은 갖은 내숭과 애교를 떠는 건장한 성인으로 자랐다. 사현이 성인이 된 기념으로 술자리를 가지던 순간. 돌연 사현의 가이딩 수치가 요동을 치고. 결국 강찬은 몸으로 긴급 가이딩을 실행하며 억지로 그은 선을 넘고 만다. “손가락으로 몇 번 쑤셔준 게 뭐라고 벌써 벌렁거리네. 구멍이 이렇게 쉬워서 어떡해요, 선배. 이러니 나한테 따먹히기나 하지.” 이후. 제 동정을 따먹었으니 책임을 지라는 사현의 막무가내식 요구에 강찬은 마음이 크게 요동치는데....... “긴급 가이딩도 아닌데 섹스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걸레도 아니고.” “야, 걸레라니!” “갓 성인 된 애 동정 따먹은 책임을 져야죠.” 〈빚〉 #키잡 #조폭공 #능글공 #주접공 #입덕부정공 #쾌남공 #채무자수 #미인수 #짝사랑수 #배뇨플 #풋잡 #공분수 “아저씨… 변태 같아요.” “변태 맞지. 네 이름 석 자만 들어도 좆 대가리 발딱 세우는 놈인데.” 죽은 아버지로부터 거액의 빚을 물려받은 김의정을 찾아온 사채업자 차호범. 호범은 의정에게 빚을 받아내기 위해 우선은 그를 훌륭한 어른으로 장성시킬 계획을 세운다. 갈 곳 없는 의정을 제 집으로 데려와 입혀 주고, 먹여 주고, 공부도 시켜 주고. 시간이 흘러 어느새 성인이 된 의정. 그러던 어느날, 호범은 우연히 의정의 자위 장면을 목격하고. 새파랗게 어린 애새끼라고만 생각했던 의정에게 발기한 본인에게 큰 충격을 받게 되는데....... “그럼 나는 어떻게 성욕을 해결하라고? 아저씨가 해 주기라도 할 거예요?!” “그래! 내가 네 보호자니까 당연히 내가 해 줘야지!” “네…?” “다른 놈이 네 후장에 자지 꽂는 꼴? 난 못 봐. 그래, 차라리 내가 해 준다!” 〈도둑〉 #역키잡 #나이차이 #미인공 #내숭공 #계략공 #개수작공 #갸녀린척하공 #연상수 #얼빠수 #공한테약하수 #원홀투스틱 #교복플 #기구플 #야외플 어렸을 때부터 유달리 저를 잘 따랐던 친구의 아들, 유현. 유현에게 더 늦기 전에 결혼을 해야겠다는 계획을 밝힌 우영은 '고민 상담을 해 달라.'는 유현의 간곡한 부탁을 받는다. 이후. 좋아하는 남자에게 어필이 되지 않는 것 같다는 수상한 고민을 털어 놓은 유현. “유, 유현아, 지금, 네가 술, 술을 많이 마셔서 뭘 착각하나 본데, 나 정우영이야! 응? 너네 아빠 친구!” “네. 알아요, 삼촌인 거. 삼촌이라서 선 거예요, 이거.” 직후, 본인이 성적으로 매력적인지 증명해 달라는 유현의 간절한 부탁과 달아오른 분위기로 인해 우영은 제 몸을 유현에게 내어 주게 되는데....... “이젠 뒤로만 가봐야죠.” “해, 했잖아. 나 갔는데….” “방금은 제가 도와줬잖아요. 그런데 완전히 뒤로만 가는 것도 되게 기분 좋대요.” 〈몸종〉 #키잡 #도련님공 #몸종수 #능글공 #집착공 #무자각집착공 #짝사랑수 #미인수 #순진수 #목마플 #생강 “이게 애지중지 키워놨더니….” “어…, 도, 도련님…?” “잘도 맹랑한 말까지 내뱉는구나.” 어린 시절 주워 온 아이, 은오를 몸종으로 삼은 지 어언 15년째인 성현. 이제 슬슬 혼인해 아이를 가져야 할 것 같다는 은오의 괘씸한 말에 분기탱천한 그는 지금껏 애써 숨겨온 속내를 내보이며 은오를 탐하는데……. “왜, 뱃속에 자지를 품으니 벌써 임신이라도 한 것 같으냐?” “아, 아니, 힉…!” “아니면 보채는 건가? 어서 씨물을 넣어 아이를 배게 해달라고?” ※본 작품은 다수의 모럴리스한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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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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