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평생 가이딩 받지 못한 에스퍼, 신강우가 있었다. 한국은 물론 전 세계의 데이터를 뒤져봐도 그와 맞는 가이드가 존재하지 않았다. 한날, 고통 속에서 살던 그에게 25년 처음으로 가이드가 매칭되었다. 고작 7%의 매칭률이지만, 손을 잡고 가이딩한 순간에는 700%짜리 충격을 받은 듯했다. 그러다 보니 신강우는 가이드, 임재이에게 집착할 수밖에 없었다. 평생의 고통을 불시에 끊어준 인물이었으니. 제 신체 장기의 일부처럼 임재이를 흡수할 생각이었고 그러기 위해선 약간의 거짓말도 필요했다. 어쩐지 그는 속이기 쉬운 타입 같았다. *신강우 (25세) : 191cm 최상위권 에스퍼 #미남공 #다정공 #가스라이팅공 #집착공 #연하공 #광공 #복흑/계략공 #존댓말공 #착한척공 *임재이 (29세) : 179cm 무명 배우, 가이드 #미남수 #순진수 #연상수 #호구수 #헤테로수 #가이드버스 #현대물 #판타지물 #피폐물 아님 #구원 #초능력 #오해/착각 #연예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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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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