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숙부, 내 망치 맛이 어떠하오?” 퇴위당한 상왕, 청령포의 어린 임금 이홍위. 유약했던 그가 어느 날, 증조부 태종의 눈빛을 띠기 시작했다. "이유(李瑈)야. 목 씻고 기다리거라." 그의 등 뒤에는 피의 군주 태종 이방원과 조선의 설계자 정도전이 서 있었다. 역사와 다른 ‘킬단종’의 처절하고도 압도적인 복수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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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3/30
  • 現在の作品이방원과 정도전이 단종을 캐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