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메가버스 #분리불안공 #시한부(아님)수 #천박공 #할말다하수 #도망수 #순둥수 #로코 4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은 서한. 어차피 죽으면 썩을 몸. 화끈하게 살다 죽겠다는 결심으로 세 달짜리 고액 계약에 서명한다. “이왕 몸 섞는 거 키스도 하면 안 돼요?” 죽음이 목전인 서한은 살기가 등등한 체사레 앞에서도 무서울 게 없었고. “겁도 없군.” 체사레는 그런 서한의 행동에 혀를 차면서도 입을 맞춰주었다. 그렇게 쏜살같은 3개월이 지나고. 볼 장 다 본 서한은 야무지게 돈을 챙겨, 남은 한 달을 자유롭게 살기 위해 떠나는데…. “제가 건강하다고요?!” 시한부 판정이 오진이었단다. 설상가상으로 체사레 헤럴드가 눈이 뒤집혀 이서한을 추적하고 있다는 소식까지 들려온다. ++++ “이봐, 한. 나를 너무 우습게 봤어.” 서한의 목을 틀어쥔 체사레가 비릿하게 웃었다. “씨발, 사람을 홀려놨으면 책임을 져야 할 거 아냐.” 나른하게 욕을 짓씹는 그의 얼굴이 살벌했다. 이거 아무래도 좆 된 거 같다. ++++ * 첫사랑 한번 요란하게 하는 공과 시한부인줄 알고 무서울 게 없던 수의 연애담. 체사레 헤럴드 - 192cm의 화려하게 생긴 미남공, 극우성알파. - 체증을 해소할 도구로 오메가와 계약했고, 그 오메가와 연애중이라 착각한다. - 특기 : 일방각인 해놓고 아닌척 하기 이서한 - 175cm의 미인수, 열성 오메가. - 시한부 판정을 받고 막 나갔는데 오진이었다. - 특기 : 잔망떨어놓고 아닌척 하기 +++ 미계약작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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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6/02/24
  • 現在の作品미친놈을 꼬시고 튄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