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야, 흑혼. 이번 달 월세 밀렸다?" — ……이 천한 인간놈이, 나를 재앙이라 부르지 않았느냐! "응, 안 들려. 재앙이든 신이든 월세 밀리면 다 "을"이야." 지맥을 설계도로 읽는 미친 묘지기, 권운랑. 그의 삽 속엔 처녀귀신 설화와 까칠한 비석 노인, 그리고 전설적인 재앙 '흑혼'이 세입자로 살고 있다. "나 관리인이야. 땅 파서 밥 빌어먹고, 삽 세놔서 월세 받는 사람이라고." 뒤틀린 지맥을 바로잡고, 위선 가득한 세상을 갈아엎는 권운랑의 살벌하고도 유쾌한 지맥 관리 라이프! "10화부터 세 놓습니다. 거기서부터 진짜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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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4/01
  • 現在の作品재앙급 삽에 월세 준 관리인의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