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악령을 소멸하는 엑소시스트가 주목받는 이스타 제국. 지원형 엑소시스트인 루나는 다른 이들의 무시와 핍박 속에서 곪은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 그러던 중, 한 저택에 퇴마를 위해 들렀다가 간신히 생존한다. 정신을 차린 루나의 앞에 나타난 건……. “우리는 이 저택을 떠돌아다니는 영혼이야.” 다름 아닌 저택에 숨어 있던 영혼들! 당황과 혼란스러움에 이도 저도 못하는 사이, “영애, 혹시 나와 거래할 생각은 없나?” 제국에서 인정받는 엑소시스트인 루시안을 마주하는데. *** “당신은 나라의 인정을 받은 엑소시스트야. 그러니 그렇게 본인을 낮추지 않았으면 좋겠군.” 무시당하는 게 당연했던 그녀의 삶은 루시안을 만나며 완전히 바뀐다. 동등한 위치에 선 동료로 받아준 그에게 루나는 늘 감사하는 마음뿐이다. 분명 그걸로 만족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내게 영애의 이름을 허락해 줘.” 조금만 더 루시안과 가까워지고 싶다는 욕심이 들기 시작했다. #공포/괴담 #엑소시스트 #이야기중심 #쌍방구원 표지 일러스트: COVA 타이틀 디자인: 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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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2026/04/03
  • 現在の作品저택의 손님들은 살아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