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5대째 큰무당 집안의 폐급 도련님. 신내림 굿까지 받았는데 몸주신이 안 와서 깡통 무당 소리 듣던 내가, 폐가에서 악귀한테 물릴 뻔한 순간 반사적으로 그놈을 물어뜯었다. [악귀의 특성을 강탈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귀신을 잡는 대신 뜯어먹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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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4/21
  • 現在の作品신빨 0% 무당인데 SSS급으로 착각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