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천 년 전, 나는 아픈 사람을 고쳐줬을 뿐이다. 금서에 손을 댄 대가로 불사의 몸을 얻었고, 그 힘으로 역병을 치유했다. 사람들은 나를 천마라 불렀다. 그런데 역병 자체가 함정이었다. 누명을 씌우기 위해 퍼뜨린 독. 진실을 밝히기도 전에 삼면에서 쳐들어왔다. 죽일 수 없으니 수분을 빼서 말려버렸다. 의식은 살려둔 채로. 1093년 동안. 깨어나 보니, 나를 봉인한 놈들의 후손이 재벌이 되어 있더라. 1093년치 이자를 받아낼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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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4/17
  • 現在の作品봉인당한 천마가 1093년 만에 풀려난 건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