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망해버린 서울. 살아남은 건 강한 놈들이 아니라, 쓸 만한 놈들을 먼저 주워 담은 놈들이었다. 허진은 사람의 잠재력을 볼 수 있다. 누가 폐급이고, 누가 괴물이 될지 안다. 문제는 그 자신은 별로 강하지 않다는 것. 그래도 상관없었다. 싸움은 재능 있는 놈들이 하면 된다. 나는 그 재능을 찾아내고, 키우고, 내 사람으로 만들면 되니까. 망한 서울 한복판.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던 생존자들을 주워 모아, 가장 위험한 세력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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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4/19
  • 現在の作品망한 서울에서 인재를 주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