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882년, 썩은 쌀 한 줌이 500년 왕조를 무너뜨렸다. 서얼 출신 혁명가 정도석과 평민 군인 이무창. 실패하면 반란, 성공하면 혁명. 천 명의 횃불이 한양의 밤을 불태웠다. 38선도, 분단도, 한국전쟁도 없는 나라. 만약 1882년, 역사가 달랐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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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4/21
  • 現在の作品임오혁명-대한민국의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