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인 권유로 가입했지만 내용은 모른 채 유지해 온 보험, 정리하고 싶어도 방법을 몰라 망설이는 현실에서 출발한다. 18년 차 보험설계사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불필요한 보험을 손해 최소화 원칙으로 정리하고 꼭 필요한 보장은 남기는 기준을 제시한다. 보험을 둘러싼 불신과 혼란 속에서 ‘정리’라는 선택의 의미를 분명히 짚는다.
시작 단계에서 활용할 보험 관리 진단표와 필수 용어 20개 정리, 반드시 남길 보험과 꼭 해지해야 할 보험 리스트까지 실전 중심으로 구성했다. 어떤 보험을 어떻게 해지해야 하는지, 해지 이후 무엇을 점검해야 하는지 절차와 사례로 안내한다. 보험의 목적은 안심이며, 안심을 방해하는 계약은 정리가 답이라는 메시지를 명확히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