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착하고 우울했던’ 아이 둘 엄마가 ‘나를 다시 믿는’ 데서 시작해 실행력으로 현실을 돌파하며, 삶의 방향을 바꾼 성장의 기록이다. 이 중심에는 ‘아주 작지만 확실한 실행력’이 있다.
단순한 성공 스토리가 아니다. 두 아이의 우울한 엄마, 그가 어떻게 깨어났는지, 현실 속에서 받은 상처를 어떤 식으로 치유했는지, 어떤 시련을 딛고 도전했는지, 변화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그 과정에서 무엇을 깨달았는지를 담았다.
저자의 변화와 성장이 ‘아주 작고 평범한 일상’에서 시작되었다는 점은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줄 것이다. 오늘도 ‘누구 엄마’, ‘누구 와이프’로 불리며 ‘가족’을 위한 삶을 사는 여성이라면, 이 책 속의 여정을 따라가 보자. ‘나도 할 수 있을까?’라는 작은 속삭임이 내면을 울린다면, 지금 바로 아주 작게 실행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