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다른 사람이 …만져줬으면 좋겠어."
의뢰인을 괴롭히는 꿈속 악귀를 물리치던 신이범은
도리어 역을 맞게 된다.
문제는 그 역이 '불타는 성욕'으로 발현된다는 것…!
"…도와줄게요. 신이범 씨가 원하는 대로 해요."
아르바이트생 한정오는 이범을 따라 꿈속에 들어갔다가
불타는 성욕을 진압(?)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맞닿은 몸의 부피감, 끌어안은 압력,
…그다음은?
더 깊이… 더 깊이 닿고 싶어.'
<연재 분량>
1권: 1~12화
2권: 13~27화
3권: 28~38화
4권: 39~50화
5권 : 51~63화
6권 : 64~77화(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