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인류의 욕망이 임계점을 넘은 날, 세계는 균열됐다. 이계의 무언가가 그 틈을 비집고 들어왔고, 문명은 하루아침에 무너졌다. 그리고 그 혼돈의 한가운데서, 나에게만 이상한 권한이 생겼다. [차원 관리자 권한이 부여되었습니다.] [차원 영지를 생성합니다.] 균열 너머, 아무도 침범할 수 없는 나만의 공간. 살고 싶으면 들어와도 좋다. 단, 공짜는 없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6/04/19
  • 現在の作品아포칼립스의 임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