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혼 후 인생 바닥을 찍은 형사 강무혁. 어느 날 눈을 뜨니 무림이었다. 살아남으려 발버둥치다 보니 마교 교주가 됐고, 천하를 적으로 돌리다 소림의 노승과 십만대산에서 동귀어진. 죽었다. 확실히. 근데 왜 또 살아있지? 돌아온 세상은 더 개판이었다. 포털이 열리고 게이트가 터지고, 몬스터와 헌터가 뒤엉켜 매일 죽고 죽이는 세상. 무림에서 천하를 호령하던 마교 교주 스펙으로, 현대 헌터판 뛰어들다. 그리고 혼자 버텨온 여동생들을 발견했다. 오빠가 왔다. 이번엔 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