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026년 봄. 대한제국 여황제 이솔은 고연희 태후가 조작한 ‘마약 및 살인’ 누명을 쓰고 사형수로 전락한다. 그녀를 지키던 유일한 아군, 경호팀장 최현준은 탈옥을 돕다 고연희의 저격수에 의해 눈앞에서 사살당한다. 죽어가는 현준의 품에서 이솔은 피눈물을 흘리며 맹세한다. “다시 한번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년의 목을 치고 네 곁을 지키겠어.” 그 순간, 황실 가문의 가보인 ‘봉황의 눈물’이 빛을 내뿜고, 이솔은 현준을 처음 만났던 2020년 3월로 회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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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4/18
  • 現在の作品돌아온 여황제는 참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