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돌보는 삶의 모든 시간이 치유의 순간이기를. 아이라는 고유한 우주와 만나 돌보는 삶은 또 다른 정체성들과 일체화됩니다. 나를 돌봐온 수많은 존재의 시선으로 나를 바라보게 됩니다. 그렇게 아이를 돌보며 나 자신도 사랑하게 됩니다. 그리고 수많은 우주를 마주하게 됩니다. 상처 입은 가슴을 부여잡고도 아이를 품어주는 '약자'가 되기를 자처합니다. 나보다 더 사랑하기에 기꺼이 '지는 게임'을 수용합니다. 이 책을 통해 세상의 모든 양육자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돌보는 삶은 희생이 아니라 사랑을 완성해가는 삶이며, 그로 인해 더욱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오늘도 정말 애썼다"는 가슴 아린 목 넘김이 있습니다. 따끈한 보약입니다. 맛있게 드세요.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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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6/04/20
  • 現在の作品나보다 더 사랑하니까: 나를 치유하는 돌봄의 순간들[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