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 각성의 시대. 각성자들은 이세계로 끌려가서 그곳의 시련의 탑에서 강해지고 귀환한다. 강해진 능력으로 지구에서 플레이어가 되어 시련의 탑을 다시 등반하는데. 아르테리아로 끌려갔던 차우주. 그가 지구로 귀환했을 땐 이미 시련의 탑이 공략됐고, 세상은 각성자인 플레이어들을 필요로 하지 않나 버린다. 대 각성의 시대가 끝나고 현재 세상은 대 가상현실게임의 시대였다. 가상현실게임 '아르테리아'. 그걸 본 차우주는 생각했다. '뭐야, 진짜 아르테리아잖아?' 아르테리아에서 추방용사에서 손절용사로 무쌍을 찍었던 차우주. 이번엔 가상현실게임 '아르테리아'에서 무쌍을 찍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