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름 석 자에 사람의 생이 달려있다." 아버지가 남긴 유언. '음양오행은 개뿔, 돈이나 벌자.' 라고 생각했던 작명가 송동욱, 번개에 맞고 눈을 떠보니 조선. 그런데, 이름을 불러서 사람을 고칠 수 있다면? 글씨를 새겨서 마른 우물을 살릴 수 있다면? 그리고 그 대가로 내 몸이 부서진다면. 송동욱, 정조 이산의 작명가가 되어 이름으로 조선을 고쳐나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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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4/13
  • 現在の作品정조의 작명가